2022.11.24 (목)

교육 가족 인터뷰

우리들의 선생님

 저희는 안화중학교 신문부 3조 '라온'은 안화중학교 1학년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 1학년 2반 '강지원' 체육 선생님

Q : 중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이유는?

A : "중학교 시절 좋은 추억이 많아서 제자들에게도 그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Q : 많은 과목중, 체육 선생님이 되신 이유는?

A : "체육을 너무 좋아해서입니다. 열심히 했을 때 실력이 늘면서 성장하는 만족감이 체육에서 가장 컸습니다."

 

Q :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A : "배구, 헬스, 자전거 타기"

 

Q : 취미는?

A : "자전거 타기, 헬스, 여행, 사진찍기, 영화보기"

 

Q : 학생들에게 바라는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 "사랑을 줄 줄도, 사랑을 받을 줄도 아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Q : 존경하는 사람은? 이유는?

A: "중학교 시절 체육 선생님! 평소에는 친구 같지만, 엄격해야 하는 부분에서는 엄격하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Q : 올해의 버킷리스트 2개는?

A : "1학년 2반 친구들과 좋은 곳에 가서 사진찍기, 안화중학생들에게 나쁘진 않았던 선생님으로 기억되기."

 

Q ;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A : "치킨"

 

Q :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A : "모모(선생님의 강아지)가 집에 왔을 때"

 

Q :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A : "Parade-윤하, 에덴-문문, I need you-허각&지아"

 

Q : 여행 가보고 싶은 곳은? 이유는?

A : "터키! 케밥이랑 아이스크림 먹어보러 갔다 올게요."

 

Q : 행복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 "큰 걱정없고,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상태."

 

Q : 어떤 선생님이 되고싶으신가요?

A : "친구처럼 함께 성장하는 선생님!"

 

Q : 어떤 날씨를 좋아하시나요? 이유는?

A : "시원하고 맑은 날, 학생들이 덥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Q : 무인도에 간다면 꼭 가져갈 3가지는? 이유는?

A : "도끼, 낚시대, 휴대폰! 도끼로 집 짓고, 낚시하고, 푹 쉬다가 나오고 싶을 때 전화할 거예요."

 

Q : 만약 초능력이 있다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싶으신가요? 이유는?

A : "사자후! 집중 안 할떄 집중 시킬 수 있기 떄문에."

 

Q : 선생님의 mbti는 무엇인가요?

A : "ISFP"

 

 ◆ 1학년 3반 '김현희' 미술 선생님

Q. 생신은?

A. "7월 25일"

 

Q.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A. "떡볶이"

 

Q. 싫어하는 음식은?

A. "삶은 계란 노른자"

 

Q. 키는?

A. "160CM 이하"

 

Q. MBTI는?

A. "INFP"

 

Q. 대학교 또는 대학원?

A. "홍익대 그리고 이화여대 대학원"

 

Q. 불호와 호를 고른다면?

A. "민초는 호, 파인애플 피자는 불호"

 

Q. 작년에 몇반 선생님 이셨는지

A. "1학년 9반 담임선생님"

 

 ◆ 1학년 5반 '허승희' 국어 선생님

Q. 국어선생님이 된 이유?

A. "삶의 순리인 듯".

 

Q. 되고 싶은 선생님은?

A. "영감을 줄 수 있는 선생님"

 

Q. MBTI는?

A. "ENFP"

 

Q. 5반아이들에 대한 생각은?

A. "예뻐요."

 

Q. 담당 과목과 담당 동아리는?

A. "신문동아리 그리고, 국어담당"

 

Q. 생신은?

A. "2월 14일"

 

Q. 취미는?

A. "집에서 쉴 때는 강아지와 놀고, 취미는 독서"

 

 ◆ 1학년 6반 '어 탁' 체육 선생님

Q. 생신은? 

A. "11월 20일"

 

Q. MbTI는?

A. "ESFJ"

 

Q. 키는?

A. "173"

 

Q. 6반 친구들에 대한 생각은?

A. "밝고 사이 좋아서 보기 좋다."

 

Q. 왜 체육을 맡게 됐는지요?

A. "어렸을 때 몸이 약해서 시작한 운동이, 나중에는 취미가 되고 좋아하게 되었다."

 

Q. 취미는?

A. "배구"

 

Q. 좋아하는 운동은?

A. "웨이트 트레이닝"

 

Q. 왜 선생님이 됐는지요?

A. "체육을 좋아하고, 아이들을 좋아해서"

 

Q. 아이들에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요?

A. "자신이 언제까지나 좋아할 수 있는 일이나 활동을 찾았으면 좋겠다."

 

Q. 작년에 무슨 반을 담당하셨나요?

A. "학교 운동부 담당"

 

Q.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A. "6반 화이팅!"

 

 지금까지 안화중학교 1학년 선생님 4명을, 인터뷰를 통해서 알아보았다.